4번의 방문만에 드디어 먹을 수 있었다, 라멘! 매번 갈 때마다 휴식시간이거나 줄이 엄청나게 길게 늘어져 있었고, 때마침 테이블이 빌 때 쯤 도착했을 때는 돈코츠스프가 떨어져 있었다. 하카다분코도 역시나 마찬가지. 그런데 어제는 정말 운이 좋게 가자마자 테이블이 비어 라멘면발을 맛나게 후루룩 할 수 있었다.
돈코츠라멘에 차슈 추가, 거기에 오니기리 하나.
근데 여자친구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데다가 소화까지 잘 안된다고 해서 이제 방문하는 일은 없을 듯...
(맛있게 다 잘 먹어놓고 딴소리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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